
디와이엘라센(주) 이종석 대표는 3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종석 대표는 국내 산업용 고무제품 전문 제조기업인 디와이엘라센(주)의 대표이사로서 47년간 관련 산업 발전에 헌신해 왔으며,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지역 인재 채용 확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증대에 앞장서는 등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2018년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어 그 공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디와이엘라센(주)는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고무제품을 공급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며 수출 확대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종석 대표는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공의 날은 기업인과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53회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