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음성지역 기업체 추석 휴무계획 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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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026.09.16 | |
| 조회수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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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지역 기업체는 금번 추석 연휴에 평균 4.1일을 쉬고, 상여금과 선물 지급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음성상공회의소(회장 김형권)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음성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휴무계획을 조사한 결과, 107개 응답업체의 평균 휴무일수는 4.1일로 지난해 추석 평균 휴무일수(7.9일)보다 3.8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4일간 휴무하는 업체가 89.7%로 가장 많았으며, 5일간 휴무하는 업체는 5.6%, 6일 이상 휴무업체는 3.8%, 3일 이하 휴무업체는 0.9%로 조사됐다.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61.9%로 지난해(66.6%)보다 4.7% 감소하였으며, 선물은 75.0%로 지난해(82.1%)보다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여금은 50만 원 이하의 정액을 지급하는 업체가 35.6%로 가장 많았으며, 기본급 50% 이상과 연봉에 포함하여 지급하는 업체가 각각 20.3%인 것으로 조사됐고, 선물은 95.1%의 기업이 3~5만 원대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추석 명절 체감경기 조사에서는 전년보다 악화됐다는 응답이 37.4%(다소 악화 26.2%, 매우 악화 11.2%), 작년과 비슷하다 27.1%, 다소 호전됐다 6.5%로 나타났으며, 경영애로 조사(복수응답)에서는 원자재값 상승 25.2%, 매출 부진 18.7%, 인력 구인 15.9%, 경기 침체 15.0%, 환율 변동 10.3%, 인건비 상승 8.4%, 자금 조달 4.7%, 국제 무역 분쟁 3.7%, 기업 규제 2.8%로 조사됐다.
원자재값 상승과 매출 부진 등 경기 침체에 따른 경영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상여금과 선물 지급이 전년보다 감소하면서 음성지역 기업들의 명절 체감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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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음성지역 기업체 추석 휴무계획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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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3/4분기 기업경기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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