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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루원-중국 청도해낙덕Biotech와 합작 계약 체결
작성자 권현경 작성일 2024.05.17
조회수 91


  ()두루원(대표이사 송종섭)이 지난 8일 중국 청도해낙덕(靑島惠诺德)Biotech(대표 혜멱주)와 건강식품 협력 프로젝트(공동연구·학술교류·위탁가공)에 관한 전략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 청도해낙덕Biotech은 해씨해낙(海诺)그룹의 계열사로, 2004년에 설립된 모기업 해낙그룹은 청도해낙덕Biotech을 비롯하여 20여 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청도의 대기업이다. 해낙그룹은 생물의학, 의료기기, 의료 빅데이터, 스마트로봇, 피부관리, B-HA히야루론산, 기능성식품, 보건품 등 100여 개의 품목을 연구 및 생산, 유통하고 있으며, 특히 의료용 밴드와 살균 면봉의 생산량과 판매량은 중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전역 30만 개의 약국과 거래 중으로, 현재 3,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청도해낙덕Biotech 과 두루원이 체결한 이번 전략 합작 계약서는 한국의 두루원이 건강식품을 만들기 위한 1차 배합, 가공된 원료를 청도해낙덕Biotech에 공급하면, 이를 완제품으로 가공하여 현지 내 생산 및 판매, 유통을 책임지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 사는 우선 장 제품과 에너지 제품에 대해 이 같은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19일 해낙그룹 측의 두루원 음성공장 방문이 계기가 되었다. 청도해낙덕Biotech의 이비 대표와 함께 방문한 해낙그룹의 혜멱주 박사는 미국 최대 BIO제약사에서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DNA의 물리적 구조에 기초한 유핵 세포에 공통적인 유전자 발현 메커니즘(GC-rich벙법)과 버블없는 새로운 산소전달 메커니즘을 발견한 BIO 전문가이다. 혜박사는 해낙그룹의 국가급 인재로 관리되고 있는 원사 과학자 5중 한 명이며, 수석 과학자이다.

 

  혜박사가 한국의 두루원을 찾아오게 된 것은 두루원이 장 건강 제품(차전자피 식이섬유) 관련 10년 누적 생산매출 1위를 기록한 국내 1등 기업이기 때문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밀껍질발효물(BAF) 활용기술은 장내 유익 미생물인 비피더스 박테리움을 약 25% 이상 증가시키는 발효 기술(참숯황토원적외선발효)로서, 해당 원료인 BAF에 대한 혜박사의 높은 평가는 이번 계약을 성사시킨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번 계약은 한국의 쾌변 명인으로 똥기사라 불리는 두루원 송종섭 대표이사의 청도 해낙그룹의 본사(38) 방문에서 이뤄졌으며, 이번 첫 합작 제품인 장 제품은 1차년도에 약 1억 위안 정도 규모의 판매량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양 사는 학술 교류 및 유의미한 교차 무역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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